[페더러와 나달, 유소년과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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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세계 남자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세계랭킹 1위.스위스)와 황제 킬러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21일 현대카드 슈퍼 매치 Ⅲ을 3시간 반 앞두고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유소년 선수 20명을 한 수 지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시30분부터 진행된 이날 원 포인트 클리닉 행사에서 나달이 먼저 등장해 30분간 스트로크 위주로 선수들을 가르친 뒤 페더러가 나와 30분간 집중적인 서브 교육을 펼쳤다. 페더러는 선수들이 서브를 넣을 때 팔꿈치를 높게 들고 어깨를 크게 그릴 것을 주문했다.

나달은 "한국 유소년선수들과 함께 클리닉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 어린 선수들이 너무 잘 쳐 놀랍다. 즐거운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 테니스를 칠 때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게임을 즐기면서 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페더러도 "항상 심각한 게임을 많이 해 긴장을 하는데 오늘은 유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이 됐다. 한국에 온 지 하루 밖에 되지 않아 실감할 수는 없지만 한국팬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줘 감사하게 생각한다. 훌륭한 경기장에서 열리는 오늘 게임이 무척 기대되고 다음에도 한국을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AG 대표팀, 빅매치 참관=

0...23일 카타르 도하 출국을 앞둔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녀대표팀이 이날 잠실 실내체육관을 찾아 페더러와 나달이 펼친 세기의 맞대결을 직접 참관했다.

한국선수권대회가 열린 경북 김천 테니스코트에서 합숙 훈련을 치른 남자대표팀은 20일 상경, 훈련을 마친 뒤 이날 경기를 관전했고 이예라-김소정(이상 한솔제지) 등 여자대표팀은 메인 경기에 앞서 복식 시범 경기를 펼치며 분위기를 북돋웠다.

한편 일본 여자 선수로 세계 26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기량을 과시 중인 스기야마 아이도 이진수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이사의 초청으로 이날 서울을 찾아 빅매치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KBS, 중계 카메라 8대 배치=

0...이날 세기의 맞대결을 생중계한 KBS는 두 선수가 뿜어내는 열기를 생생히 담기 위해 잠실 실내체육관 내 곳곳에 카메라 8대를 배치했다. 코트 옆 레일 카메라도 설치하려 했으나 플레이에 지장을 줄까 염려한 주최 측의 만류로 무산되기도 했다.


=특설코트, 바운드가 느리게 튀어=

0...주최 측이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히 구입한 특설코트는 지난주 중국 상하이 치종스타디움에서 끝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때 쓰인 하드 코트와 똑같은 재질. 지난해 마리아 샤라포바-비너스 윌리엄스 맞대결 때 쓰인 코트가 바운드가 심해 공이 럭비공처럼 튀었던 것과 달리 이번 코트는 공이 느리게 튀어 클레이코트에서 뛰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다.
cany990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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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9.21 08:1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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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페데러
2006.11.25 01:23共感(0)  |  お届け
감사희 봅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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