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사, 농민시위대 폭력시위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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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앞 시위대-경찰 충돌
호남고속도로 등 주변 교통 지.정체
(광주=연합뉴스) 송광호 이세원 기자 = 한.미 FTA 저지를 위한 광주전남운동본부는 22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앞 미관광장에서 1만2천여명(경찰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시.도민 궐기대회를 갖고, 한미 FTA 협상 중단을 촉구했다.

그러나 집회에 참가한 시위대 중 일부가 경찰과 충돌해 양측에서 30여명이 다치고 현재 시위대 중 12명이 경찰에 연행되는가 하면 시위대 이동 중 호남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교통 지정체 현상이 벌어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집회 참가자 일부는 이날 오후 4시30분께 박광태 광주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시청사와 시의회에 진입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양측간의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들 중 100여명은 들고온 죽봉과 각목을 휘두르며 시청 진입을 시도했으며 전.의경들은 곤봉과 방패를 휘두르고 소방차 물대포와 소화기 등을 뿌리며 이들의 진입을 저지했다.

시위대는 또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불깡통을 투척하기도 했으며 경찰은 전자충격기까지 사용하는 등 양측간의 격렬한 충돌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시위대와 경찰 30여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해 인근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과격 시위를 주도한 12명이 경찰에 연행돼 서부.남부경찰서에 분산돼 조사를 받고 있다.

또 시청사 유리창 40매와 출입문틀, 보도블록, 보안키시스템 산업전시관 일부가 훼손돼 3억5천여만원의 물적피해도 발생했다.

시위대는 오후 7시30분께 경찰에 의해 해산됐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이와관련, "과격한 폭력시위는 어떤 이유에서도 시민으로 부터 인정받을 수 없을 것"이라며 "근로자와 농민들이 어려움도 알지만 의사표시는 평화적,합법적으로 해야한다"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길놀이, 구호 및 선전물 집단 행동, 각 시민사회 대표자의 대중연설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미국의 개방압력 반대, 노동기본권 보장, 양극화 해소 등을 골자로 졸속하게 추진되고 있는 한미 FTA협상의 중지를 요구했다.

앞서 광주.전남지역 농민회 소속 농민 9천여명은 버스 225대와 승용, 화물차 등을 이용해 시위장소로 속속 집결하면서 호남고속도로와 광주시청 일대 교통은 극심한 혼잡을 빚기도 했다.
buff27@yna.co.kr
sewon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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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07.06.26 02:53共感(0)  |  お届け
저런것들은 그냥 때려잡아야지...삭제
parkji86
2006.12.16 11:38共感(0)  |  お届け
역시 사람들은 시위를 못하게 해야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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