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재계회의 "FTA 협상 재개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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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추왕훈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일본 경단련(經團連)은 2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제22회 한일 재계회의를 개최하고 한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 등 양국 재계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전경련측에서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14명이, 일본경단련측에서 미타라이 후지오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위원장단 12명이 각각 참석했다.

양국 재계인사들은 세계경제의 환경변화와 한일 양국의 대응, 글로벌 경제의 진전과 한일 산업협력 등 의제에 관해 한국측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일본측 미야하라 켄지 스미토모 회장, 오하시 미쓰오 쇼와덴코 회장의 주제발표를 듣고 토론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양국간 인적, 문화적 교류 증진을 위해 경제계가 적극 노력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으며 특히 현재 중단상태인 한일 FTA의 협상 재개를 위해 양 단체가 상호협력을 진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경련은 전했다.

양국 대표단은 한일 재계회의 직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으며 경단련 대표단은 24일 청와대를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과 양국 경제협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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