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간직한 그리움 그해 여름의 이병헌ㆍ수애]

2006-11-23 アップロード · 1,119 視聴

[
(서울=연합뉴스) 이병헌과 수애가 평생 간직하고픈 소중한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22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영화 그해 여름(이하 사랑이야기, 감독 변승욱ㆍ제작 오브젝트필름)의 주연배우인 이병헌과 수애를 만나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병헌과 수애의 멜로 영화 그해 여름(감독 조근식, 제작 KM컬쳐)은 그리움으로 가슴 한켠에 간직한 소중한 추억을 넘어 사랑이 삶 자체를 이룬 두 남녀의 그 한때를 담아낸다.

남녀의 사랑이 싹트는 시골 풍경은 정겹고, 둘의 사랑이 점점 커가는 과정은 흐뭇하며, 어쩔 수 없는 이별을 해야 할 때 관객은 함께 아파한다.

이병헌은 그가 소화해냈던 다양한 장르가 있지만 역시 멜로가 어울린다는 사실을 그 자신에게조차 일깨워준다. 스펙트럼이 넓은 그의 캐릭터 소화 능력은 관객을 영화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한다.

수애는 스크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여배우로 다시 한번 평가받게 됐다.

가족 나의 결혼 원정기에 이어 처음으로 멜로 영화에 출연한 수애는 이 영화가 깨끗하고 맑은 느낌을 갖게 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다.

이병헌은 감정 연기에 대해 "특히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경우에 배우들이 눈물 연기나 감정에 빠질 때는 자기 인생에서 슬펐던 일을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렇지는 않다. 그냥 영화 속 상황들에 빠지려고 노력을 한다"고 말했다.

수애는 영화에 대해 "개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있을 때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걸 알리고 싶다"며 "환하게 미소를 지으면서도 가슴 아프게 볼 수 있는 멜로 영화"라고 설명했다.

‘그해 여름’은 오는 30일 개봉될 예정이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평생,간직한,그리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ㅋㅋ
2007.06.10 09:36共感(0)  |  お届け
아...어디저런여자 없나 ㅋ삭제
적토마V
2007.01.20 12:02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가요 영화봤는데 ㅎㅎ삭제
今日のアクセス
2,013
全体アクセス
15,963,777
チャンネル会員数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