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춘천서 비전투어 버스토론]

2006-11-24 アップロード · 202 視聴

[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손학규(孫鶴圭) 전 경기지사는 23일 춘천을 방문, "이제는 국가발전의 새로운 틀이 필요하고, 국가 체질이 개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손 전 경기지사는 이날 춘천에서 열린 비전투어 버스토론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과거 50년의 시스템을 바꾸는 것을 전제로 국민의 뜻과 마음을 담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당내 대선 경선과 관련, "정도를 가는 정치를 할 것이며, 이는 내가 살아 온 인생을 보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당도 정권창출을 위해 지역과 세대간 한계를 벗어나 외연을 넓히고 미래를 향한 정당, 서민을 보듬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전 지사는 이회창 전 총재의 정계복귀설에 대해 "이 전 총재는 대통령은 못하셨지만 대통령과 같이 국민을 마음으로 쓰다듬고 길을 밝혀주신 국가 원로"라고 평한 뒤 "앞으로도 국가 원로로서의 역할을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주택정책은 열심히, 건실히 일하는 사람들이 집을 갖도록 하는 것으로 이는 국가가 할 일"이라며 "집을 가질 수 있도록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정책의 목표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전 지사는 또 "현 정부를 비판하고 싶지는 않고, 남은 기간 경제를 살리고 국민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싶다"며 "정책은 물론, 인사 문제 등도 오기로 가지 말고 대승적인 견지에서 원점에서 생각하고 풀어주는 결자해지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김문수 경기지사의 대수도론과 관련, "수도권지역의 교통과환경 등 생활상의 어려움과 관련 광역행정을 필요로 하는 발상을 대수도론이라고 이해하고 있다"며 "자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지역간 상생의 발전을 꾀하는 인식을 갖고 건설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손 전 지사는 이어 지방교육의 문제점을 주제로 열린 비전투어 버스토론회에서 "교육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결정짓고 있는데, 일자리와 주택문제도 교육에서 출발하고 있다"며 "교육정책 목표와 원칙이 바로 세워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상대적인 지방대의 쇠퇴가 국가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집안이 어려워도 능력이 있으면 원하는 대학에 가고, 지방에서 공부를 해도 원하는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교육정책의 기본 목표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오전 강원도 내 청년 기업인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청년 기업인들은 강원도의 상징으로 도와 국가 발전의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며 "강원도의 환경과 문화산업, 첨단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는 것과 함께 국민 화합의 계기가 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손학규,춘천서,비전투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엔조이
2007.08.29 05:38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481
全体アクセス
15,959,784
チャンネル会員数
1,601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