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입촌식 2위 수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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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제15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이 29일(한국시간) 입촌식을 갖고 3회 연속 종합 2위 달성을 다짐했다.

선수단은 이날 오후 카타르 도하 시내 선수촌 국기광장에서 김정길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과 정현숙 선수단장, 이에리사 총감독을 비롯한 임원과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0여분 동안 입촌행사를 가졌다.

파키스탄, 몽골 선수단과 공동으로 진행된 이날 입촌식에는 남자 축구와 여자하키, 유도, 복싱, 정구, 스쿼시 등 6개 종목 선수들이 참석해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선전을 다짐했다.

아메드 알 쿠라이피 선수촌장은 환영사에서 도하 입성을 환영하고 멋진 승부를 펼쳐줄 것으로 당부했고 정현숙 단장은 자개 보석함과 넥타이, 바이오 목걸이 등을 선수단을 대표해 선물했다.

김정길 위원장은 "도하에서 금메달 70개에서 75개 안팎을 따 일본을 따돌리고 확실하게 종합 2위를 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정현숙 단장도 "잘 때 에어컨을 크게 틀어 선수들이 조금 추웠다고 들었다. 하지만 아픈 선수 없이 현지에 잘 적응하고 있고 컨디션도 좋은 편이다. 종합 2위 수성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 37개 종목에 8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지난 1998년 방콕 대회 이후 3회 연속 아시아 2인자 자리를 지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chil881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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