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남은 화장품의 변신은 ‘무죄’]

2006-11-30 アップロード · 3,08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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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여성이라면 누구나 화장대 한 쪽에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이 한,두개쯤은 있을 텐데요.
여 오래돼서 쓰지 않거나 얼마 남지 않아 버리려고 했던 분들은 이번 기사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화장품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진혜숙 기자가 소개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평소 화장을 즐기는 직장인 김경남씨.
철마다 유행이 바뀌는 화장품을 구입하느라 가방에는 싫증이 나거나 못쓰게 된 화장품이 가득합니다.

인터뷰 김경남 / 서울시 여의도동 = “ ”

유행에 민감해 가장 쉽게 싫증이 나는 색조 제품.
쓰다 남은 파우더나 아이섀도는 곱게 갈아 서로 섞어주면 새로운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우혜선 / M 뷰티스쿨 아카데미 강사= “ "

핑크 계열의 아이섀도는 면봉으로 잘게 부수어 파우더에 골고루 섞으면 볼 터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계열의 아이섀도 역시 파우더와 혼합하면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표현해주는 하이라이트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섀도의 밝은 톤이 파우더와 혼합돼 약해지면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쉽게 굳는 성질 때문에 화장품 중에서 수명이 가장 짧은 마스카라.
재활용 방법만 알면 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우혜선 / M 뷰키스쿨 아카데미 강사=“ ”
잘 사용하지 않는 펄 아이섀도를 살짝 섞으면 컬러 마스카라로도 쓸 수 있고 다 쓴 마스카라는 솔을 씻으면 뭉친 속눈썹을 쓸어주는 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영양크림이나 로션은 살구씨 가루를 혼합하면 각질 제거에 좋은 스크럽제가 됩니다.
팔꿈치나 무릎 등에 발라주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우혜선 / M 뷰티스쿨 아카데미 강사 = “ ”“

그러나 너무 오래된 화장품을 재사용하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효기간을 체크해 피부에 이상이 없는 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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