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37% "인터넷서 성지식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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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중.고생들의 성(性) 지식 습득통로로 인터넷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충북 음성군의 가정폭력상담소에 따르면 최근 중.고생 200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지식 습득 통로에 대해 인터넷이 37.5%(75명)으로 가장 많았고 교육 33.5%(67명), 친구 17.5%(35명) 순으로 분석됐다.

학교내 성희롱 경험에 대해서는 23.5%인 47명이 있다고 답변했다.

이들 중 상황을 피했다와 그냥 보고 있었다는 응답은 각각 24명, 12명으로 대부분 청소년들이 성희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이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 학교내 성교육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하다(35.5%)와 매우 필요하다(26.0%)가 61.5%로 상당수 학생들이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는 성교육특강(95명), 교양강좌 운영(25명), 상담실 및 학교보건소를 통한 교육(20명), 인터넷 교육(18명), 유인물을 통한 교육(8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상담소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보다는 인터넷 등을 통해 성지식을 더 많이 습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학교내에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돼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bw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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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02:5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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