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박주영 외 축구 5인방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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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공격의 핵 이천수 선수는 "후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정조국과 박주영 선수는 금메달 획득에 강한 집념을 보였다.

다음은 축구 5인방이 금메달을 향해 쏟아낸 발언 내용이다.

▲이천수: 고참으로 와일드카드로 나가는 첫 대회이기 때문에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한국 축구 위기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그런 얘길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후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좋은 여건이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김동진: 한국 축구가 아시아 최고였지만 그동안 아시안게임하고 인연이 없었던 것 같다. 이번만큼은 좋은 모습으로 금메달을 따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오범진: 막내이기 때문에 형들 가는데로 도우면서 최선을 다하겠다.

▲정조국: 선수들 모두 금메달을 위해 모였기 때문에 한마음으로 잘해낼 자신이 있다. 그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박주영: 아시안게임을 위해 선수들이 많은 준비를 했고 좋은 결과가 있을거고
금메달도 딸수 있을 것이다.

▲김영광: 이란이 우리의 발목을 잡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이란에게 발목 잡히지 않고 금메달을 따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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