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박경훈 외 태권도 3인방 필승 다짐]

2006-12-01 アップロード · 3,125 視聴

[ (도하=연합뉴스) =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박경훈: 이란과 중국의 기량이 좋아져 잘하지만 우린 종주국이라 우승엔 지장없을 것이다.

김주영: 5개월 합숙 훈련하여 노력한 만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꼭 따겠다.

유영대: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나오기 때문에 정신만 차리고 긴장만 안하면 금메달을 딸수 있을 것이다.

김학환: 아시안게임 같은 큰 대회는 처음인데 금메달이 목표고 우리나라가 종합 2위하는데 태권도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전선수 모두가 메달을 걸수 있도록, 좋은 경기, 멋있는 경기하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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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아시안게임,박경훈,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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