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박경훈 등 태권도 4인 필승 다짐]

2006-12-01 アップロード · 1,446 視聴

[ (서울=연합뉴스) 전통적 메달 박스인 태권도 경기에 출전한 태권도 선수들이 금빛 발차기를 벼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7개의 금메달을 노리는 태권도 선수들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단호한 결의를 보였다.

다음은 태권도 대표선수 4인방의 발언 요지.

▲박경훈: 이란과 중국의 기량이 좋아져 잘하지만 우린 종주국이라 우승엔 지장없을 것이다.

▲김주영: 5개월 합숙 훈련하여 노력한 만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꼭 따겠다.

▲유영대: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나오기 때문에 정신만 차리고 긴장만 안하면 금메달을 딸수 있을 것이다.

▲김학환: 아시안게임 같은 큰 대회는 처음인데 금메달이 목표고 우리나라가 종합 2위하는데 태권도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전 선수 모두가 메달을 걸수 있도록, 좋은 경기, 멋있는 경기하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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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아시안게임,박경훈,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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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lep
2006.12.08 03:53共感(0)  |  お届け
우리 선배가 나왓서 ㅋㅋ삭제
짱이에요
2006.12.04 11:57共感(0)  |  お届け
퍼가요~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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