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금연 성공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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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금연성공률 61.3%, 6개월간은 38.4%..보사연 조사 결과

(서울=연합뉴스) 황정욱 기자 = 담배를 끊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찾은 흡연자들이 4주간 금연에 성공하는 경우가 61.3%에 달하나 상당수가 중간에 금연 결심이 흔들리는 바람에 6개월 뒤에는 이 비율이 38.4%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매달 발간하는 보건복지포럼 최신호에 따르면 연령이 높을수록, 술을 적게 마실수록 금연 성공률이 높았다. 이 조사는 2004년 10-12월 담배를 끊기 위해 서울 성북구 등 전국 10개 보건소를 방문한 716명의 4주간, 6개월간 금연 성공률을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65세 이상자의 4주간 금연성공률은 75.3%였고, 6개월간은 50.6%이었다. 이에 비해 40-64세는 62.7%, 38.9%, 40세 미만은 52.1%, 32.5%로 금연 성공률이 훨씬 낮았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성공률은 각각 63.7%, 41.7%이나 음주자는 52.2%, 27.7%로 집계됐다. 술자리가 금연 실패의 한 원인이 되고 있는 셈이다.

흡연기간이 10년 미만자의 금연 성공률이 57.4%, 44.7%였다 흡연기간 10-19년에서 54.1%, 31.2%로 낮아졌으나 20-29년(57.2%, 32.8%), 30-39년(66.9%, 43.1%), 40년 이상(70%, 46.7%) 흡연층에서 다시 높아졌다.

금연 전 흡연량이 1갑 미만자는 성공률은 69.1%, 44.3%였으나 1갑을 태운 사람은 62.1%, 40.5%, 1갑 초과자는 54.8%, 31.2%로 과거 담배량이 많았던 흡연자일수록 금연 성공률이 낮았다.

지역별로는 광역시 거주자가 64.2%, 40.1%로 중소도시(58.1%, 36.6%), 군 단위(54%, 34%) 거주자에 비해 성공률이 높았다.
hjw@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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