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2가지 동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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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도립미술관이 오는 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동계전으로 동질성의 모색전(展)과 이중의 단절전 등 두 가지 전시회를 동시에 마련, 설치작품에서부터 물론 회화와 조각, 현대공예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동질성의 모색전은 회화와 조각의 리얼리티전으로 기획됐던 하계전에 이어 지역 미술사 정립과 조명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역 작가 29명이 참여했다.

1부와 2부로 나눠 전시되며 1부는 제1,3전시실에서 회화와 조각 등 순수미술로 구성되고 2부는 제2전시실에서 응용미술 즉, 현대공예작품으로 전시된다.

작품은 회화 33점과 조각 15점, 현대공예 30점 등 총 82점이다.

이중의 단절은 예술과 예술, 장르와 장르, 스타일과 스타일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고 교류함을 강조하고 이 경계가 단절되는 것을 의미한다.

3층 4,5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이런 기획의도를 살린 김혜숙 박은수 이보석 임근우 등의 설치작품 14점이 전시된다.

b94051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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