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 광주서 증권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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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우리나라 증권역사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증권전시회가 광주에서도 열린다.

증권예탁결제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채권, 수표, 증권, 복표 등 우리나라 유가증권 사료들을 관람할 수 있는 유가증권 특별기획전이 증권예탁결제원 주최로 내달 5일부터 13일까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흐르는 역사, 남겨진 증거-유가증권으로 보는 일제의 경제수탈과 민족의 항거라는 주제로 서울(8월), 전주(14-23일)를 거쳐 올해 광주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는 조선말, 일제치하, 해방과 건국초기 등에 발행됐던 각종 유가증권 40여점이 선보이게 된다.

이들 사료는 조선시대 토지거래증서. 어음. 수표를 비롯 일제치하에 발행된 동양척식회사 주권. 차용증서. 경성전기 주권. 주선무연탄주권. 조선식산은행 주권. 대동아전쟁특별국고채권. 전시저축채권 등으로 일제의 경제수탈. 침략전쟁사를 보여준다.

또 민족의 항일사를 엿볼 수 있는 조선시멘트주권, 국채헌금보상영수증, 독립공채, 임시정부영수증, 독립의연금 영수증 등을 비롯 해방과 건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건국공채, 후생복표, 지가증권 등도 포함돼 있다.
3pedcrow@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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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놈
2008.04.28 16:25共感(0)  |  お届け
증권예탁 결재원 직원 평균년봉이 약 1억원이라....
전부 도둑놈들 아니여........ 환장 하겠구먼..삭제
한년
2007.01.19 09:44共感(0)  |  お届け
1빠이닼ㅋㅋ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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