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장애인연대 보조인서비스 대책 촉구]

2006-12-06 アップロード · 44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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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대구중증장애인생존권확보연대는 6일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내년4월로 예정된 활동보조인서비스 시행시점까지 석달간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들은 “대구시가 지난 11월부터 활동보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나 확보된 예산에 따라 올 연말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정부의 시행시점인 4월 이전 1~3월 사이 보조인서비스가 부재하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대구시가 (자체)사업시행 시점이 미뤄지면서 남게 된 예산으로 활동보조인서비스를 연장하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과 동시다발적 활동에 나서 지난 5월 중순부터 5주간에 걸쳐 대구시청 출입구와 반월당네거리 등에서 노숙 및 도로점거 등을 감행하며 활동보조인서비스 시행을 요구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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