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의 성탄절 파티 표정]

2006-12-09 アップロード · 317 視聴

[ (워싱턴=연합뉴스) 미국 백악관은 크리스마스가 든 12월을 하두 앞둔 30일 조지 부시 대통령의 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출입기자들을 초청해 크리스마스 음식을 선보이는 파티를 엶으로써 올해 백악관 주최 크리스마스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이 행사는 CNN 등 미국의 주요방송들이 주요 화제거리로 보도할 정도로, 파티가 일상적인 미국에선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백악관은 크리스마스까지 앞으로 한달간 부시 대통령과 그 가족 주최로 모두 25회의 파티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연말 파티는 매년 일정한 주제와 주제 색깔이 정해지는데, 올해는 "복도를 아름답게 꾸며 모든 이를 환영한다"는 주제하에 붉은 색을 주제 색깔로 정해 대부분 장식물을 붉은 색으로 선정했다.

로라 여사는 기자들이 미리 준비된 음식을 가리켜 "칼로리도 감안해 메뉴를 정했느냐"고 묻자 "전혀 아니죠. 연말인데 (마음놓고 먹어야죠)"라고 답해 좌중에 웃음을 자아냈다.

백악관이 준비한 음식겸 장식물 중에선 미국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디저트인 생강빵(Gingerbread)과 초콜릿 150kg 정도로 만든 대형 백악관 과자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백악관의 남쪽 현관을 본뜬 이 백악관 과자는 마당에 검정색 고양이가 웅크리고 앉아있는 모습도 넣을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으나, 검정색 초콜릿 때문엔 실제로 흑악관이 됐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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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탈
2006.12.17 01:54共感(0)  |  お届け
zzzㅋㅋ 얼굴때려주고싶다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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