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한국의 과학자 제9편 최해진 박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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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관제와 위성영상 활용
항공우주연구원 아리랑3호 사업단장

(서울=연합뉴스) 이소일 기자 = "우리 기술로 인공위성을 조정하고 제어한다"

지상에서 685km의 우주공간으로 쏘아 올려진 인공위성을 지상의 관제센터에서 제어하는 기술은 위성을 쏘아 올리는 기술 보다 몇배 더 중요하다.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한들 우주공간에 떠 있는 위성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한다면 수백억원짜리 위성이 일순간 우주미아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취재진은 위성관제시스템이 어떻게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1,2호를 통제해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는지 항공우주연구원에서 관제 시스템 개발을 총괄해온 최해진 박사(47. 현 아리랑3호 사업단장)를 통해 들어봤다.

국내에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지난 1999년 다목적실용위성1호 관제시스템을 최초로 개발한 이후 지난 7월 발사된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2호를 제어.통제하는 관제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09년 우리 기술로 개발한 다목적 실용인공 위성 아리랑 5호를 비롯해 2010년까지 모두 13기를 추가로 발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공위성 관제기술은 아리랑 1,2호에 이어 후속 위성들이 잇따라 우주궤도에 오르게 될 예정이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우주과학 전문가들은 2009년이면 우리나라가 우주에서 지구를 24시간 정밀 관측하는 인공 위성 제작과 발사, 제어기술을 모두 확보해 명실상부한 우주과학 분야 강국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45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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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2006.12.14 11:25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 많이 올려주세요..연합뉴스짱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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