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내 성격이 가장 많이 뭍어난 작품”]

2006-12-13 アップロード · 1,74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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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 홍대 인근의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11일 열린 영화 언니가 간다(감독 김창래, 제작 시오필름)의 제작보고회에서 만난 고소영은 짧은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가 간다는 첫 남자 때문에 인생이 꼬였다고 믿는 서른 살의 나정주(고소영분)가 12년 전(1994년) 여고 시절로 돌아가 첫사랑 상대를 바꿔 자신의 인생 자체를 바꾸려는 과정을 코믹하고 그렸다.

영화 언니가 간다에서 주연을 맡은 고소영은 이 영화를 통해 코미디 배우라는 또다른 이미지를 팬들에게 선사하게 된다. 이날 기자시사회에는 고소영과 함께 유건, 조안 등이 출연해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영화 ‘언니가 간다’에 출연한 소감은.
▲이 작품은 나의 내면적인 모습이 가장 많이 뭍어난 작품인 것 같다. 쌩얼과 비슷한 개념으로 쌩목소리부터 선보이려고 노력을 했고 억지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운 웃음을 전달하려고 노력을 했다. (고소영.이하 고)

--‘고소영’을 닮았다는 말에 대해.
▲영화 ‘비트’때부터 고소영의 팬이었다. 이 영화에 같이 출연하게 돼서 너무 좋았고 닮았다는 소리는 정말 영광이다. 매일 매일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다.(조안)

--영화 ‘언니가 간다’는 어떤 영화인가.
▲코믹하다는 것만으로도 영화가 많이 알려졌는데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고나면 가슴이 훈훈해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꽃돼지 해를 영화의 대박과 함께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이 사랑해주길 부탁한다.(고)

영화 ‘언니가 간다’는 1월 4일 개봉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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