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입영 카투사 공개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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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입영대상 1,729명 공개 선발
- 본인이 신청한 "입영희망월"별로 합격자 선발
- 선발과정을 병무청 홈 페이지에서 실시간 중계
- 휴대폰으로 합격사실과 입영일자·부대 실시간 안내

병무청(청장 姜光錫)은 12일 오후2시 병무청 대회의실(정부대전청사 3동 16층)에서 카투사 지원자와 가족, 시민단체 임원, 언론사 기자, 국방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에 입영할 카투사(주한 미군부대에 근무하는 한국군) 1,729명을 본인이 신청한 "입영희망월"별로 공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본인이 신청한 "입영희망월"별로 선발자 결정

올해 카투사 모집에 지원한 인원은 9,289명(모집계획 1,729명)으로 5.4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의 3.7대 1에 비해 경쟁률이 높아졌다.

입영 희망월별 경쟁률을 보면, 복학시기를 고려하여 내년 1∼2월의 경우 7대1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나머지 3∼12월은 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개선발

공개선발 과정은 ▲ 선발 프로그램 검증결과 설명 ▲ 난수 공개추첨 ▲ 선발자 결정 ▲ 입영일자 결정 등 4단계로 진행되었다.

선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학교수를 위촉 프로그램을 검증토록 하고, 행사에 참석한 지원자 가족 중에서 6명을 선발하여 난수를 추첨하게 한 후, 이를 컴퓨터에 입력하여 전산 프로그램에 의해 각 월별 지원자 중에서 무작위 선발하는 방식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선발자가 확정된 다음에는 바로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입영일자와 훈련부대가 결정되고, 동시에 개인별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통해 합격사실과 입영일자/부대가 실시간 안내된다.

이러한 선발과정을 인터넷 병무청 홈페이지(http://www.mma.go.kr)에 생중계 창을 띄워 각 선발과정의 진행상황을 자막으로 게시하는 방식으로 생중계된다.

□ 입영통지서는 E-mail로 전송

이번에 최종 선발된 사람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입영하게 되며, 이들의 입영통지서는 E-mail로 전송된다.

□ 카투사의 입영/복무

이들은 육군훈련소에 입영하여 5주간의 기초군사 훈련과 3주간의 양성과정을 통해 영어교육, 체력훈련, 미국문화 및 예절교육을 받은 다음, 복무분야가 결정된다.

카투사의 복무분야는 주로 행정병, 전투병, 기타 근무지원 및 운전병으로, 복무기간은 육군병과 같은 24개월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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