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쿠아리움 멸종위기 상어 첫 인공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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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인공수정을 통해 멸종 위기의 상어를 번식시키는 작업이 국내에서 추진된다.

부산 아쿠아리움은 최근 세계 최초로 인공수정을 통한 상어 번식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된 그레이너스 상어 18마리를 추가로 반입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호주의 모나쉬대학과 상어 인공수정을 위한 기초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호주 본사로부터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인공수정 프로젝트를 완성시킨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몸 길이 2~3m의 그레이너스 상어 8마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은 마리당 3천만원을 호가한다.

남아공화국에서 채집된 18마리의 그레이너스 상어들은 12일 오전 8시30분 비행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 부산아쿠아리움 사육사들과 함께 11t 트레일러에 실려 부산으로 운반됐다.

부산아쿠아리움 관계자는 "이번에 들여온 상어는 수송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몸 길이가 150cm 전후인 개체로 골랐으며 암수비율은 3대 2 정도가 된다"며 "스트레스를 쉽게 받아 운반도중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특수제작된 컨테이너로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부산 아쿠아리움은 이번 상어 반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그레이너스 상어를 보유한 수족관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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