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40.9% "지인 소개로 인맥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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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직장인들은 지인들의 소개를 받거나 사교.친목모임에 참여하며 인맥을 넓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취업ㆍ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http://www.scout.co.kr)가 남.여 직장인 952명을 대상으로 인맥 관리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0.9%는 지인들의 소개로, 31.7%는 사교 및 친목 모임 참여를 통해 새 인맥을 만들어 간다고 답했다.

온라인 동호회나 카페 활동을 통한다는 대답은 16.2%였고 동문회 참여는 7.9%, 홈페이지 운영으로 인맥을 넓힌다는 사람은 2.8%였다.

직장생활 중 인맥관리 필요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5.0%가 매우 필요하다, 36.5%는 필요하다고 답하는 등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인맥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은 응답자의 62.0%에 그쳤다.

인맥이 가장 필요한 시기로는 45.0%가 업무상 정보가 필요할 때를 꼽았고 35.8%는 취업이나 이직.창업할 때, 13.8%는 경조사가 있을 때 평소 다져 놓은 인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집계됐다.

인맥 유지 방법으로는 자주 연락한다가 49.2%로 가장 많았고 다양한 모임에 참여한다(20.1%), 경조사를 꼭 챙긴다(19.2%), 온라인으로 인맥관리를 한다(9.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어느 방법을 인맥관리에 더 많이 활용하느냐에 대해 72.2%가 오프라인을 통한 인맥관리가 더 활발하다고 답했고 직급별로는 사원.대리급(68.6%) 보다 과장 이상 간부급(80.5%)의 오프라인 이용도가 높았다.

이 밖에 인맥관리에 도움이 되는 요소로는 다양한 지식과 정확한 정보(33.5%), 좋은 인상(21.0%), 술자리(20.2%), 유머와 재치(14.8%) 등 순이었다.
inishmor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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