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엄마 직접 양육이 7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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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부서 경기지사 작 성 자 안용수 송 고 일 20061215
기사분류 사일 기사번호 61-20061215-012-00
여성 사회진출 가로 막아
(수원=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2세 이하 영아의 양육 부담은 전적으로 엄마인
여성 본인이 져 사회진출을 가로 막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족여성개발원 공선영 책임연구원은 15일 경기도 여성의 저출산 원인
및 정책지원 방안 보고서에서 2세 이하 아이를 갖고 있는 여성의 72.3%가 본인이
직접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취업 여성의 경우는 이 같은 비율이 81.6%에 달해 양육부담 때문에 구직
활동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취업 여성의 경우도 본인 양육 17.1%, 친정 및 시댁의 부모형제 등 가족 양
육이 45.7%를 차지하고 있어 경제적 활동이 왕성해야 할 젊은 여성들이 보육의 공
적 배려를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질문지 조사방식으로 지난 10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인포서
치에 의뢰, 경기도에 거주하는 25∼39세 여성 1천2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중 기혼여성은 평균 26.8세에 결혼해 28.1세에 첫
출산을 하며, 마지막 출산은 30.7세에 함으로써 결혼 후 출산까지 걸리는 시간은 3.
9년 동안 가족의 규모가 결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초혼 연령이 상승할수록 첫 자녀 출산을 지연시켜 저출산 경향을 심화
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저출산 추세에는 양육비 부담도 한 몫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육을 위
해 한 달에 지출하는 액수는 평균 54만원으로 가구당 평균 소득(326만원)의 16.6%에
달했다.
이에 따라 기혼 여성 응답자 중 자녀 추가 출산 계획이 없다고 답한 경우(75.
1%)가 있다(14.9%)고 답한 비율을 압도해 향후 경기도 기혼부부의 출산율에 대한
심각성을 제기하고 있다.
공 연구원은 저출산 경향을 줄이기 위해서 ▲출산 및 육아휴직제의 활용도 제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탄력근무제 활성화 ▲출산여성의 고용 안정화 지원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남성의 양육 및 가사 참여 등을 제안했다.
aayys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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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2007.08.23 01: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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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eunha
2007.05.30 08:1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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