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한국의 과학자 제10편 유성은 박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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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를 향한 첨단 신약개발 선도"
생체기능조절물질개발사업단장

(서울=연합뉴스) 이소일 기자 = 한국화학연구원의 생체기능조절물질개발사업단(단장 유성은 박사)은 항암제와 치매 치료제 등 각종 난치성 질병 치료에 필요한 신약 개발의 선두주자다.

사업단은 2001년 출범이후 신의약 물질의 설계와 조합, 동물실험을 통한 약효의 검증, 고효율 약효 검색시스템 개발 등으로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등 신의약 개발에 필요한 국가적 기술 기반을 구축해왔다.

사업단의 연구는 또한 M&A를 통해 신약 개발기술을 독점하고 있는 다국적 제약회사에 대응, 우리 스스로 독창적인 신의약 기술개발을 갖출 수 있게 한 의약개발 기술의 자립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최근 사업단의 인간게놈프로젝트는 DNA와 단백질의 상호연관성을 토대로 의학계 전반에 큰 기대감을 주고있다.

하지만 아직도 인류가 치료할 수 있는 질환관련 단백질의 수는 500여개 정도로 복잡한 생체현상으로 사업단의 연구는 이제 시작의 단계라 할 수 있다.

취재진은 새로운 치료물질을 개발하기 위한 신약 후보물질이 확보되는 과정과, 약이 될 수 있는 화합물들을 평가하고 관리해 신약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있는 사업단의 기능을 살펴봤다.

또, 연간 8천억 달러 이상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의약시장에서 독창적인 신의학 연구가 갖게 될 산업적 경제적 의미를 생체기능조절물질개발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유성은 단장을 통해 들어봤다.
245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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