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포 국세청장 “종부세 자리잡았다”]

2006-12-19 アップロード · 176 視聴

[
(서울=연합뉴스) 종합부동산세 자진 신고 비율이 작년보다 높은 97.7%를 기록했습니다.

녹취 전군표 / 국세청장

전군표 국세청장은 오늘 오전 종합부동산세 자진 신고율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지난 1~15일 종부세 신고.납부 기간에 신고대상 인원 34만8천명 중 97.7%인 34만명이 자진 신고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종부세를 처음 부과한 지난해 신고율 96%보다 1.7%포인트 향상된 수치로 올해 종합소득세 90.9%나 법인세 92.1%, 부가가치세 89.6%등의 신고율보다도 높습니다.

종부세 납세자 가운데 개인은 97.6%, 법인은 99.3%가 신고를 마쳤습니다.

신고서 접수 형태는 우편 45.4%, 세무서 방문접수 26%, 팩스 20% 등의 순이며 아파트 단지 등 현장접수도 8.6%를 차지했습니다.

종부세 대상인원은 당초 35만1천명으로 추산됐지만 별도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 정정신고를 하지 않아 세대합산됐던 납세자들의 세대합산 시정 등으로 2천600여 명이 줄었습니다.

녹취 전군표 / 국세청장

전 청장은 "종부세 정착으로 보유세가 제자리를 잡게 됐다"며 "이제는 다주택 보유자들이 기회비용 등을 따져 계속 주택을 보유할지, 아니면 처분할지를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청장은 또 "2주택 이상 초과 보유자들의 주택이 매물로 나오면 19만가구의 주택 공급효과가 있다"며 서민들의 내집 마련 가능성에 대해 희망적인 전망을 내렸습니다.

한편 국세청이 오늘 발표한 자진 신고율은 잠정 집계된 것이어서 추후 우편 신고분 집계와 과세 대상 재분류 과정을 통해 종부세 대상인원이나 신고율이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임주현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전군포,국세청장,“종부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국세청홍보
2007.02.14 11:20共感(0)  |  お届け
국세청 채널에서 잘 활용하겠습니다삭제
국세청홍보
2007.02.14 11:19共感(0)  |  お届け
국세청 채널에서 잘 활용하겠습니다삭제
이현덕방송
2006.12.22 10:19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今日のアクセス
3,124
全体アクセス
15,961,450
チャンネル会員数
1,678

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