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신난다” 초등학교 방학시작]

2006-12-20 アップロード · 980 視聴

[
(서울=연합뉴스) 긴 겨울 방학이 시작되는 마지막 수업시간.
아이들은 긴장이 풀린 탓인지 선생님의 방학생활 안내보다 딴 짓에 여념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방학 숙제.
아이들은 늦잠자고 노는 것이 방학에 제일 하고 싶은 희망사항입니다.

인터뷰 김경현 / 홍제초 1년

선생님은 아이들이 잊을세라 방학동안 해야 할 일을 반복해서 알려 줍니다.

인터뷰 승미양 / 교사

선생님과 헤어져야 한다는 말에 왈칵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도 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린 제자가 안쓰럽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방학식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어머니들.
아이들의 마음과 달리 어머니는 남다른 방학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은실 / 학부모

오늘과 내일에 걸쳐 방학을 시작하는 초등학교는 서울시내만 560여 곳 70여만 명.
이들은 내년 2월1일까지 40여 일 동안의 긴 방학 동안 자신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연합뉴스 배삼진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와,신난다”,초등학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28
全体アクセス
15,950,690
チャンネル会員数
1,75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58

공유하기
["캐럴 들으며 일하세요"]
10年前 · 43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