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통제기 양산 최종호기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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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대표 정해주 KAI)은 20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방위사업청 이국범 사업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KAI 및 협력업체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 전술통제기(KO-1) 양산 최종호기 납품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KO-1(Korean Observation-1)은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기본훈련기인 KT-1을 바탕으로 무장 및 장기 비행능력을 갖췄으며 작전중인 전투기를 전술적으로 지휘, 통제해 정확하고 효율적인 공격을 유도할뿐 아니라 자체 무장으로 근접 지원 임무까지 수행할 수 있다.

KAI는 2003년 3월 생산에 착수해 2005년 10월 공군에 양산1호기의 납품을 시작했으며 이날 최종호기 출고로 3년여의 짧은 기간에 양산을 완료했다.

정해주 KAI 사장은 기념사에서 "KO-1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무장형 항공기로 조국 영공을 방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고 KT-1, KO-1 등 다양한 계열 기종을 구비해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KAI는 KT-1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한데 이어 지난달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PT.DI사)와 KO-1 사업에 대한 전략적 협력에 합의해 후속 수출계약이 기대되는데다 동남아 및 중남미 국가들이 KO-1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수출이 늘 것으로 전망된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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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sys
2007.03.19 08:20共感(0)  |  お届け
항공산업의 초석 KT-1이 아우를 봤네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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