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리블랜드 미술관 소장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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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인상파와 입체파, 야수파 등 근현대 서양미술작
품을 모은 겨울방학용 블록버스터 전시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가 예술의 전당 한
가람미술관에서 22일 시작된다.
미국 클리블랜드 미술관의 소장품 90여 점을 소개하는 전시로 마네, 모네, 르누
아르, 드가, 반 고흐, 고갱, 세잔, 로댕, 피카소, 마티스, 모딜리아니 등의 유화와
드로잉, 조각들이 90여 점 전시된다.
모네가 부인을 그린 빨간 스카프를 두른 모네 부인의 초상, 르누아르가 23세
때 그리고 최초로 서명과 그린 날짜를 새겨넣은 로멘 라코양의 초상, 반고흐가 생
레미 정신병원에서 그린 생 레미의 포플러, 모딜리아니가 죽기 2년 전에 그린 여
인의 초상 등이 주요 작품이다.
고대 오리엔트와 이집트 유물부터 근현대 작가까지 대규모 컬렉션을 자랑하는
클리블랜드 미술관이 해외 순회전시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내년 3월28일까지. 입장료 성인 1만3천원, 13세이상 9천원, 7-12세 7천원. ☎02
-587-8500.
chaeh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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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6:2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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