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기술과 악세서리, 생활용품의 만남]

2006-12-22 アップロード · 2,240 視聴

[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디지털 프린트 기술과 악세서리, 생활용품이 만나면 어떤 결과를 낳을까?

그 해답은 25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리는 두개의 전시회를 관람하면 어느 정도 알게 된다.

설희야 디지털.텍스타일 프린팅전’과 ‘류미지 바틱.디지털 프린팅전’이 그것으로 디지털 프린팅 작품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설희야씨는 계명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자신의 디자인작품을 한국염색기술연구소가 보유한 디지털 날염기술로 만든 작품에 접목했다.

설씨는 기존의 날염방식으로 표현이 힘든 디자인과 색채를 디지털 프린팅으로 넥타이와 머플러, 지갑 등에 표출해 냈다.

류미지씨는 한국폴리텍 섬유패션대학 텍스타일디자인과 교수이며 점묘 염색기법의 작품과 이를 모티브로 디지털 작업을 해 프린팅한 가방과 쿠션, 패션 악세서리, 양산 등을 전시회에 내놨다.

류씨는 지난 20년간 점묘법 염색으로 꽃과 자연을 표현해 왔다.

두 전시회는 한국염색기술연구소가 주최 또는 후원했다.
realis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디지털기술과,악세서리,생활용품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류미지
2009.01.13 11:10共感(0)  |  お届け
현실씨 안녕 오랜만이네요.
연락 한번 주세요.
학교로 연락하면 되요. 너무 너무 반가워요.삭제
변현실
2008.09.24 09:04共感(0)  |  お届け
류미지교수님~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하시죠?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항상 기원할게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3,812
全体アクセス
15,962,030
チャンネル会員数
1,78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