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혈액재고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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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대구.경북의 혈액 재고량이 1.5일분에 그쳐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적정 보유량은 7일분이지만 현재 1.5일분에 그친데다 겨울방학에 들어가는 학생과 군인의 헌혈이 크게 줄어 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대구.경북지역에 공급하는 하루 헌혈량은 500~600명분이지만 혈액원에 접수되는 헌혈량은 400~500명분이다.
이에 따라 혈액원은 물론 각 대형병원마다 혈액수급에 큰 걱정을 하고 있다.
대구 모 대학병원 측은 "지난 6월이후 혈액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생명에 문제가 없으면 수혈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대학병원 측도 "응급환자가 아니면 지정 헌혈을 권유하고 있는 실정이며 혈색소량의 수혈 기준도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대구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정현종 홍보담당은 "혈액 부족이 갈수록 심각해져 고교.대학생과 군인은 물론 시민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이 참여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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