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미용실 20여차례 턴 40대 덜미]

2006-12-27 アップロード · 76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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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 완산경찰서는 27일 시건장치가 허술한 빈 미용실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가위 등 미용용품을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특수절도)로 최모(49.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7월13일 오전 3시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M 미용실에 침입, 미용 가위 20개와 염색약 70개 등 시가 350만원 상당의 미용용품을 훔치는 등 전주와 익산지역 미용실을 돌며 모두 20차례에 걸쳐 1억3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특수절도 등 전과 13범인 최씨는 폐쇄회로TV(CCTV)가 설치되지 않고 방범망이 허술한 미용실만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sollens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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