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이슈... 무소속 출사표의 '변수'

2008-04-08 アップロード · 130 視聴

20년을 이어 온 5선 의원 출신의 통합민주당 김덕규 후보.

중랑 을 선거구에서 만나는 유권자들에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며 한 표를 호소합니다.

김 후보는 지지부진했던 뉴타운 사업을 마무리 짓고, 중랑천을 문화공간인 레저타운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6선에 도전한 포부를 밝힙니다.

20년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한나라당 진성호 후보.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의 뒤를 쫓고 있는 진후보는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 선대위에서 미디어 팀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새로운 당과 새로운 인물이 중랑 발전에 새 틀을 놓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여기에 한나라당 공천에서 떨어진 무소속 강동호 후보가 출마하면서 중랑 을 선거구는 삼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 후보는 한나라당 중랑구 당협위원장을 지낸 인물입니다.

경전철 유치와 같은 지역 현안에 대해 가장 깊은 이해를 갖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당초 김덕규 후보와 진성호 후보의 2파전 양상을 보이던 중랑 을 선거구에 강동호 후보가 던진 출사표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C&M 뉴스 이혜진입니다.

hack@yna.co.kr
(끝)

tag·4,9이슈,무소속출사표의변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926
全体アクセス
15,968,808
チャンネル会員数
1,865

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