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 파견 401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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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한.일 양국서 다채로운 행사 계속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한.일 문화교류의 첨병역할을 했던 조선통신사 파견 401주년을 기념한 행사가 펼쳐졌다.

사단법인 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조선통신사 3사(정사, 부사, 종사관) 임명식과 출발행렬 재현행사를 마련했다.

새로운 400년을 향하여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서 조선통신사의 정사는 1643년 일본으로 파견됐던 부사 조경 선생의 12대손인 조범형(54)씨가 맡았고, 출발행렬 재현은 지하철 안국역 앞에서 인사동길을 따라 700여m에 걸쳐 진행됐다.

또 5월 2~4일에는 조선통신사의 국내 마지막 경유지인 부산에서 대규모 조선통신사 축제가 펼쳐진다.

이어 8월 2~3일에는 일본 쓰시마(對馬島)에서 조선통신사 행렬재현과 한일 양국 국서교환 이벤트가 있고, 같은 달 23~24일에는 시모노세키(下關)에서 조선통신사 행렬재현과 우리나라 전통의상 패션쇼가 개최된다.

10월26에는 조선통신사의 최종 목적지인 도쿄(東京)에서 개최되는 니혼바시(日本橋) 퍼레이드에서 조선통신사 행렬이 또 한차례 재현된다.
촬영.편집:신형섭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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