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경작… 성미산 예외 아니다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251 視聴

【 앵커멘트 】
배수지 공사를 하려고 들어온 포크레인을 주민들이 몸으로 막아냈던 곳, 바로 마포구 성미산입니다.

이렇제 주민들이 목숨 걸고 지켜낸 성미산,하지만 한 쪽에서는 산을 병들게 하는 무단경작이 성행하고 있었습니다.

천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터 】

등산로 입구가 수십개로 쪼개져 있습니다.

검은 햇빛 가림막 등으로 각자의 영역을 나눠 놓았습니다.

경작지 안으로 들어가는 출입문은 열쇠로 잠궈두기까지 했습니다.

군데 군데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마포구의 허파로 통하는 성미산 자락의 모습입니다.

【 스탠딩 】

또 다른 텃밭은 만들기 위한 쇠파이프와 폐전선은 이처럼 나뒹굴고 있습니다.

【 리포터 】

최근 들어 날씨가 풀리면서 불법 경작 행위가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퇴비를 주며 또다시 이곳에서 경작을 시작했습니다.

이곳에 무단 경작이 시작된 것은 이미 수년 전부텁니다.

땅 주인인 홍익재단이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는 틈을 타 산자락은 조금씩 조금씩 경작지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각종 개발계획을 주민들이 몸으로 막아냈던 성미산.

하지만 다른 한 쪽에서는 일부 주민들이 불법경작으로 성미산을 마구 파헤치고 있습니다.

C&M 뉴스 천서연입니다.

hac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무단경작…성미산예외아니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82
全体アクセス
15,942,592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0

공유하기
매립되는 오리알
8年前 · 172 視聴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8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