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서 강원지역 첫 모내기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철원=연합뉴스) 올해 강원지역의 첫 모내기가 14일 철원군 동송읍 철원평야에서 실시됐다.

동송읍 이평6리에 사는 농민 권용국(48) 씨는 정호조 철원군수 등과 함께 3천300㎡의 논에 이앙기로 오대벼를 심었다.

3월 18일 못자리를 설치해 이날 모를 낸 권씨는 9월 초께 벼를 수확해 출하할 계획이다.

올해 도내 첫 모내기는 2007년에 비해 4일이 빠르며 철원평야의 모내기는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권 씨는 "날씨가 흐려 냉해를 걱정했으나 정성껏 보살핀 결과 모가 잘 자랐다"면서 "9월 초에는 수확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동송농협 관계자는 "타 지역보다 오대쌀을 조기에 출하하기 위해 일찍 첫 모를 심었다"며 "첫 모내기가 철원 오대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높은 가격을 받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글.사진 = 이해용 기자)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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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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