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대졸 신입 채용 대폭 늘어난다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96 視聴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올해 주요 대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이 작년에 비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2008년 신규인력 채용동태 및 전망조사에 따르면 삼성과 SK, 금호아시아나, 한화, 두산 등 주요 그룹이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작년에 비해 20-30% 늘려 잡았다.

우선 SK그룹은 작년 670명을 뽑았지만 올해에는 20% 증가한 800명을 뽑을 계획이다.

최근 활발한 인수 합병으로 그룹 규모를 키우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도 작년 300명을 선발했는데 올해에는 33.3% 증가한 40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화그룹도 작년에는 1천100명을 뽑았는데 올해에는 36.4% 증가한 1천5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 두산그룹은 신입사원 채용이 작년 1천100명에서 올해 1천320명으로 20% 증가한다.

이 외에 LG전자(1천명), 롯데그룹(1천300명), 포스코(240명) 등은 작년과 채용 규모가 비슷하며 GS그룹은 상반기 인턴 사원을 80-100명 뽑을 계획은 있지만 정식 공채 인원은 미정이다.

현대차의 경우 아직 채용 계획을 확정하지 못했으며 현대중공업도 상반기 250-300명을 뽑는다는 계획만 세운 상태다.

삼성그룹도 당초 경총 조사에서는 올해 작년보다 인원수가 늘어난 7천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같은 사실이 공개된 후 "올해 채용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banan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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