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 사진이 전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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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영화 사진전 15일 개관..5월 12일까지 열려

(전주=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세계적인 작가주의 사진가 그룹인 매그넘의 사진이 전주를 찾았다.
재단법인 전주국제영화제(JIFF) 조직위는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에 앞서 15일 오후 전북 전주시 고사동 구 에프샵 1층에 마련된 매그넘 시네마 특별 전시장에서 전주 매그넘 영화 사진전의 개관식을 가졌다.
매그넘은 1947년 사진계의 거장 로버트 카파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조지 로저 등이 창립한 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영화제 중 이런 기획 전시회를 마련한 것은 전주영화제가 처음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직위원장을 맡은 송하진 전주시장과 민병록 집행위원장, 영화 M의 이명세 감독 등이 참석해 사진전의 개관을 축하했다.
송하진 조직위원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매그넘 사진전을 전주에서 열게 돼 상당히 감격스럽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곳에 어떤 인연을 따라 온 것 같다"고 운을 뗀 이명세 감독은 "최근에 매그넘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전기집을 읽었고 전주의 매그넘 사진전에 내 사진이 전시되게 됐다. 이런 인연이 브레송이 말하는 결정적 순간이 아닌가 생각한다. 여기 모인 많은 분들의 결정적 순간이 매그넘 사진전을 계기로 아름답고 영원하게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달 12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오드리 햅번과 마릴린 먼로, 알프레드 히치콕 등 세계적인 영화 배우.감독들의 모습이 담긴 매그넘 시네마 작품 81점, 이명세 감독과 배우 강동원 등을 찍은 한국영화 작품 3점 등 모두 84점의 사진이 전시되며 각각의 사진 작품에 얽힌 뒷얘기도 함께 공개된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는 다음달 1-9일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극장가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등 13개 상영관에서 열리며 개막작 입맞춤(The Kiss)을 포함, 전세계 40개국 195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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