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IT 시대의 스릴러 킬 위드 미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서울=연합뉴스) 스릴러는 관객의 공포심을 자극하는 것이 주 목적인 만큼 시대상을 적절히 반영하면 현실감을 높여 제 효과를 낼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강력 범죄를 그린 킬 위드 미는 소재만큼은 잘 고른 IT 시대의 스릴러다.

미국 연방수사국(FBI) 사이버 수사대의 제니퍼 마시 요원(다이앤 레인)은 애완동물을 서서히 죽이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웹사이트 킬 위드 미 닷컴을 발견한다. 요원들은 사이트를 강제 폐쇄하려 하지만 범인은 계속 IP 주소를 바꾸고 복제 사이트를 만들어낸다.

급기야 범인은 사람을 잡아 가둔다. 제니퍼는 강력범죄 담당형사 에릭 박스(빌리 버크)와 함께 범인을 추적하지만 단서를 찾지 못한다. 범인은 많은 사람이 볼수록 피해자가 빨리 죽는다는 메시지를 띄운다. 그러나 참혹한 영상을 보려 하는 접속자는 급속히 늘어나고 피해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죽는다.

범인은 곧바로 새로운 피해자를 잡아 오고 살인 도구를 바꾼다. FBI는 네티즌에게 사이트 접속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지만 접속자 수는 오히려 급증하고 두 번째 피해자도 죽음을 맞는다. 이어 범인은 제니퍼의 주변에 접근하기 시작한다.

청소년 관람 불가. 17일 개봉.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개봉영화IT시대의스릴러킬위드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53
全体アクセス
15,977,710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8

공유하기
클릭뉴스 소이현 고유진
9年前 · 190 視聴

00:43

공유하기
클릭뉴스 사강 신혼집
9年前 · 174 視聴

00:47

공유하기
클릭뉴스 채리나 조선족
9年前 · 11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