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지하대피소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2008-04-17 アップロード · 160 視聴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긴급사태 발생시 지하로 대피하기 위해 20여 년 전에 만들어졌던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지하 대피소가 문화마당(746㎡)으로 변신했다.
전주시는 풍물과 관현악 등 음악 동호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최근 1억6천만원을 들여 진북동 지하 대피소를 진북문화마당으로 말끔히 단장, 17일 문을 열었다.
이 문화마당에는 냉.난방기와 화장실, 휴게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방음시설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 풍물과 관현악 등을 연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시 관계자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 문화마당을 관내 풍물패 등 음악 동호회에 임대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주시내 문화복지공간은 전주시민갤러리와 동산무지개도서관 등을 포함해 모두 6개로 늘어나게 됐다.
j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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