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라 "성범죄자는 내가 잡는다"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336 視聴

채널CGV의 색시몽 리턴즈 23일 첫선

(서울=연합뉴스) 성범죄를 단죄하는 여성 탐정 삼총사가 한층 야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영화전문 케이블 채널CGV는 23일부터 2주간 수ㆍ목요일 자정에 색시몽의 두 번째 시리즈물인 색시몽 리턴즈를 선보인다.

색시몽 리턴즈는 관능적인 여성 탐정 3명이 법의 그늘 아래서 보호받기 어려운 성범죄를 다양한 방법으로 징벌하는 과정을 담은 4부작 드라마. 성범죄를 응징한다는 기본 내용은 전편과 같지만 회별 에피소드는 전편에 비해 훨씬 더 강력해졌다는 게 채널CGV의 설명이다.

송창수 감독은 "작품 곳곳에 영화적 요소를 물씬 담아냈다"며 "주인공인 세 미녀의 매력이 100% 완벽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이야기 구조에서 영화 장르 구성의 틀을 가지고 있고 작품 전체가 캐릭터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어 영화적 요소가 살아 있다"고 덧붙였다.

색시몽 리턴즈에는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김지우, 서영, 강은비의 바통을 이어받아 지상파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은 정소영, 여성 3인조 그룹 클레오 출신의 채은정, 그리고 최강의 관능미를 자랑하는 자밀라가 섹시 트로이카로 등장한다.

채은정은 "이번 작품에서 남자들을 많이 때리는 역할을 맡아 액션 연기를 많이 선보이게 됐다"면서 "연기자로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소영은 "기존에는 청순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공주병의 극치를 보여주는 역할이라 일부러 행동을 크게 했다"면서 "꼭 염두에 둔 것은 아니지만 평소 리액션이 큰 장영란 씨의 모습을 유심히 보고 참고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자밀라는 "아직 한국어가 많이 서툴긴 하나 사전에 완전히 대본 연습을 하고 촬영에 임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서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동료 배우와 많은 스태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기쁜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취재 : 김태호 PD / 구성.편집 : 이일환 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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