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지사 혁신도시 반드시 추진돼야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강원랜드 민영화 검토 대상 아닌 것 확인"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16일 "혁신도시 건설사업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공공기관의 이전은 수도권의 집중 완화와 지역의 성장동력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경제적 논리로 만 접근해서는 안되는 만큼 일부를 보완하더라도 계속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정부에 확인한 결과 사업 자체는 추진한다는 것이 원칙이고, 예견된 일부 문제점을 보완 및 수정한다는 취지를 확인했다"며 "정부가 효율적인 방안을 찾을 때 다른 시.도와 협의해 원칙에 대해서는 공조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어 새 정부의 공기업의 민영화 추진과 관련, "강원랜드와 같은 자회사 성격의 분야는 민영화의 검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정부로부터 확인했다"며 "강원랜드는 민영화가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강원랜드는 이미 민간이 49%의 주식으로 참여하는 등 주식회사 형태의 상장기업에 속해 사실상 민영화된 기업"이라며 "혹시 정부가 보유한 주식을 매각해 민영화 하는 예측도 가능하지만 그리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강원랜드의 설립목적은 폐광지역의 개발을 위한 것으로 파급효과가 지역에 미치게 하는 것인데 민영화 또는 사기업화 되면 공공성과 지역개발을 위한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강원랜드는 폐광지역을 살리기 위한 특별 조치로 탄생한 것인 만큼 민영화가 되면 전국에 카지노 허용이라는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카지노의 특성상 개인 기업에 엄청난 특혜를 줄 수 있어 민영화는 결코 안된다"고 덧붙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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