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 동부 여세로 야구 프로팀도 창단"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602 視聴

17일 원주에서 벌어진 2007~2008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무려 52점을 합작한 김주성과 오코사의 높이 앞에 서울 삼성은 무기력하게 무너졌습니다.

김주성 원주 동부 센터

그러나 이날 승리의 또 다른 수훈갑은 강원도의 힘 을 보여주겠다는 지역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

원주 동부가 프로야구와 프로축구가 없는 강원도에서 유일한 남자 프로팀으로 위상을 굳히면서,
원주는 물론 춘천과 태백, 홍성과 평창 등 강원도 전역으로 인기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주 동부가 호성적속에 도내 인기를 독차지하면서 팬들은 강원도 연고 프로야구와 프로축구팀 창단이란 오랜 숙원을 다시 염원하고 있습니다.

송규옥 (강원도 홍천) :

팬들의 기대감은 나름대로 근거가 있습니다. 원주나 춘천은 지방도시 중 드물게 유입인구가 늘고 있고 레저스포츠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두터운 스포츠 동호인 조직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춘천은 당장 1군 경기가 가능한 송암야구장을 보유하고 있고 홍성은 지역 연고 실업팀 이두FC를 창단하며 프로 축구 창단의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지역 출신 이계진 의원은 이 날 경기 전 인터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원주 한우 내기 승부를 제안하며 도민들의 기살리기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강원도의 힘을 얻어 고군분투하는 원주 동부의 승전보 앞에 지역 연고 프로팀 추가 창단이란 강원도의 꿈도 함께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ktcap@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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