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초여름 알마티는 폭설"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130 視聴

(알마티=연합뉴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 알마티에서 4월 중순에 눈이 내렸다.

17일 낮 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시내 28공원에는 키 큰 나무들이 흰옷을 입었다. 새 봄을 맞아 막 커가던 초록빛 나뭇잎들은 때 아닌 눈에 움찔하는 듯하다.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이르는 날씨가 계속되다 갑자기 영하 1도로 뚝 떨어져서 그런지 공원을 찾는 발길도 뜸하다. 눈이 좋아 즐겁게 공원을 돌아다니는 개들도 보인다.

공원에서 만난 대학생 사샤 리트비노프(19)는 "아름다운 알마티에 눈이 와서 더욱 아름답다", "마냥 보기 좋다"고 말했고 그의 친구 라만 술레이노프(19)도 맞장구 쳤다.

알마티의 한 시민은 "어떤 해는 6월에도 눈이 온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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