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 영장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4.9총선 당시 경주에서 발생한 금품살포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21일 신청했다.

김 당선자는 총선 기간 사조직 핵심관계자들을 동원해 하부 조직원들에게 4천여만원의 돈을 선거활동비 명목으로 돌린 혐의를 받고 있으며, 22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된다.

경찰은 김 당선자의 아내 등 주변 사람들의 계좌에서 수억원의 돈이 무더기로 인출된 것을 확인하고 돈이 인출되는데 김 당선자가 직.간접적으로 연루됐는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체포된 김 당선자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받고 있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또 금품 살포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된 김 당선자의 아내 이모(60)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과 협의해 사법처리 수위를 정할 계획이다.

앞서 경찰은 김 당선자 캠프의 선거기간 금품 살포와 관련해 사조직 핵심 운동원인 정모(56)씨 등 모두 13명을 구속했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경북경찰친박연대김일윤당선자영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30
全体アクセス
15,960,133
チャンネル会員数
1,617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0

공유하기
"여러분은 `6星 장군"
8年前 · 3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