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에 떠 있는 골프그린 보셨나요"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방콕=연합뉴스) 전성옥 특파원 = 태국 수도인 방콕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촌부리주(州)에 물 위에 떠있는 골프 그린이 있어 화제다.
아마타 스프링(Amata Spring)CC의 17번홀은 파3홀로 그린이 수심 20m의 호수 위에 만든 인공섬 위에 조성되어 있어 티샷을 한 후 퍼팅을 하려면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골프장 측은 이 홀이 "아시아 유일의 떠 있는 그린"이라며 자랑이 대단하다.
이 그린은 대형 통 27개를 엮은 뒤 그 위에 흙을 쌓아 인공섬을 조성한 다음 잔디를 깔았으며 넓이는 약 110㎡다. 이 인공섬은 밧줄에 매단 여러개의 닻으로 고정시켰다.
골프장 측은 "티잉 그라운드에서 홀까지는 114야드(104m)의 비교적 짧고 쉬운 홀이지만 아마추어 골프객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 탓에 제대로 스윙을 못해 볼을 호수에 빠뜨리는 경우가 잦다"고 말했다.
2005년 11월에 조성된 이 골프장은 이듬해 혼다 LPGA 경기를 유치, 우리나라의 한희원 선수가 우승컵을 거머쥔 곳이다.
sungo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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