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 보건과장 "AI 인체감염 예방 철저"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31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고병원성 AI가 전남, 전북에서 발생해 경기도까지 확산된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가 사람에게 전염되는 사태를 막기 위한 전국 시도 보건과장 회의가 21일 오후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회의에서 AI 발생지역이 광범위하고 살처분에 참여하는 인원도 6,7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많아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신속 정확한 현장조치로 AI 인체감염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시도 보건과장들은 현재까지 진행해온 9천200여명에 대한 인체감염예방 조치를 확대해 항바이러스제 1만7천500명분, 개인보호장비 3만3천100세트, 예방백신 1만2천여명분을 현장에 지원키로 했습니다.

또 농장종사자와 살처분자 등 노출자에 대한 철저한 예방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작업후 10일동안 이상 유무를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오늘 회의에 참석해 현재까지 AI 인체감염 예방에 노력한 전국 시도 보건과장들을 격려하고 여름철 각종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질병관리본부는 향후 AI 발생시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현장지휘차량을 파견하고 기술지원을 강화하는 등 AI 예방 및 조치 매트릭스를 작성해 운영키로 했습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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