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직원들 "닭고기 안전하고 맛있게 먹자"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103 視聴

(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최근 전라도와 경기도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AI)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닭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21일 농촌진흥청 직원들이 닭다리를 뜯었다.

농진청은 이날 구내식당에서 점심 메뉴로 500마리의 닭으로 만든 삼계탕을 직원들에게 제공,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돕는 한편 조류독감 감염을 우려하는 소비자 인식 전환에 일조했다.

실상 AI에 감염된 닭이라도 70℃ 30분, 오리는 75℃ 5분간 열처리하면 바이러스가 사멸되므로 익혀 먹을 경우 안전하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이날 점심에는 이수화 농진청장도 직원들과 함께 닭다리를 뜯으며 "닭과 오리의 품종 개량을 연구하는 농진청 축산과학원 직원들은? 이미 지난 16일 250마리의 삼계탕을 저녁으로 먹었다"며 "전문적인 연구자들이 만약 조금이라도 위험성이 있다면 발벗고 나서서 시식을 하겠느냐"며 닭, 오리 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했다.

hac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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