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골리앗의 충성!..최홍만 입대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264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육군 제 36사단 신병훈련소에 거대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낮 12시 40분쯤.

이쪽저쪽의 탄성은 그의 명성과 체격만큼 크게 터져나옵니다.


노란 티셔츠와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은 여느 이십대 군입대자와 똑같은 모습입니다.

육군은 개정된 군입대 규정때문에 갑작스레 입소하게 된 최홍만을 위해 속옷부터 군복까지 만드느라 진땀을 흘렸다고 합니다.

전화인터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봉제사업단 관계자 "이렇게 큰 작업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두 사람 분량을 잘라서 한 사람 분량으로 만들었습니다."

종전에는 196cm 이상이면 군 면제였지만, 병역법이 바뀌어 군문에 들어가게 된 218㎝의 최홍만.

스물아홉, 뒤늦은 입대지만 기쁘게 받아들이는 그는 자신만만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최홍만 :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군 생활 할 거 고요. 색다른 경험이라 운동 처음하는 기분으로 들어갑니다. "

하지만 짧은 머리가 어색한 듯 머리는 가리는 모습은 그 역시 영락없는 20대 장정임을 보여줍니다.

인터뷰 최홍만 : "당장 시합을 못하는 게 너무 아쉽네요.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최홍만은 4주간 훈련을 마치고 25개월간 공익요원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무사히 군생활을 마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링에 복귀하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sev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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