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스포츠 외교에 변화 줘야 할 시점”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앵커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화 외교 못지않게 스포츠외교가 중요하다”면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스포츠 스타를 적극 활용하는 등 스포츠 외교에 변화를 줘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 스포츠외교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2천 500억 원의 예산으로 460군데 체육 시설을 준비해 문을 열면 바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의 분리와 관련해 “체육회가 올림픽위원회와 같이 있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한국 체육계에 도움이 되는 방안으로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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