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북한의 국토대장정 천리길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서울=연합뉴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12살 어리신 나이에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때로부터 어느덧 85돌. 역사의 그 길에 수놓아진 대원수님의 거룩한 자업자억을 가슴에 새겨안으며 우리는 시천 땅을 떠나 답사 행군 대원들과 함께 긴 길을 이어갔습니다. 대원수님께서 85년전 그날에 걸으셨던 바로 그 길로 혁명의 결항, 만경대를 향해 발걸음을 맞추는 답사 행군 대원들입니다.

(인터뷰 = 길별 강반석혁명학원 학생) "전국 배움의 천리길 답사행군대회 한 성원이 되어 영광의 딸 파평을 떠난 그날부터 화평, 흑수, 강개, 성간, 전천과 희천을 지났고, 오늘은 또 이렇게 창선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황송희 강원도 원산외국어학원 학생) "저는 아버지, 어머니들의 열렬한 환영과 축복 속에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 걸으신 배움의 천리길을 따라 걸으며 우리 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잊지못할 과업을 따라 대원수님께서 혁명의 천리길에 오르셨을 때 몸소 타셨던 증기기관차를 돌아보는 답사 행군대원들의 뒷전에는 그날의 기적소리가 들려오는 듯 싶었습니다. 대원수님께서 몸소 체험하신 가지가지의 사연에 안겨와 뜨거워지는 생각 금할 수 없는 답사행군대원들입니다.

이들을 태운 열차는 어느덧 평양역에 도착했습니다. 영광의 땅 포평을 떠난 때로부터 13일간. 높은산 험한 령도 용감하게 뚫고 헤쳤고, 혁명의 수도 평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인터뷰 = 안진송 평양사동제1중학교 학생) "평양으로 우리가 걸어온 천리 행군길은 말그대로 사랑의 천리길이었습니다."

(인터뷰 = 최충혁 강원도 원산시 적천중학교 학생) "대원수님께서 걸으신 배움의 천리길은 단순한 배움의 길이 아니라 애국의 길이라는 것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학생 소년들은 혁명의 한 길, 주체의 행군길을 더욱 줄기차게 이어나갈 것입니다.

(영상제공:북한중앙TV. 편집:방현석)
wizard@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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