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상근이를 꿈꾸며..견공들의 맹훈련 현장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561 視聴

앵커)
공중파 TV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근이를 잘 아실텐데요.
이런 유명 견공들은 애견훈련소에서 집중 훈련을 받는다고 합니다. 스타를 꿈꾸는 견공들의 맹훈련 현장을 김건태 피디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능청스런 연기와 톡톡 튀는 감초역할로 일명 국민견으로 불리는 상근이의 인기는 웬만한 연예인 못지 않습니다.
공중파 방송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요즘은 겹치기 방송 출연에 CF 모델까지, 그야말로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상근이처럼 방송이나 광고에 등장하는 견공들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애견훈련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하남의 한 애견훈련소입니다. 이곳에도 상근이 못지 않게 인기가 높은 견공 두 마리가 있습니다.
올해 3살인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 덩이는 인기 연예인 못지 않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덩이는 드라마 1편, 광고 9편을 촬영한 그야말로 떠오르는 샛별입니다. 주로 이미지 위주의 작업이 많다 보니, 연기 훈련보다는 인내력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주연 / 25살, 애견훈련사
"이런 강아지가 있고 이런 강아지가 CF에 나오는 그 자체 이미지를 원하시는 거지. 얘가 특별히 연기하거나 뭐하거나 그런 자체를 원하시지는 않아요."
2살인 말라뮤트 종 이슬이의 액션 연기도 놀랍습니다. 총에 맞고 쓰러지는 연기는 그야말로 일품입니다. 훈련사의 손짓과 총소리에 죽는 시늉의 연기를 실감나게 해냅니다.
8개월의 훈련으로 이 정도 수준까지 올랐지만, 모든 견공이 해낼 수 있는 수준은 결코 아닙니다.
인터뷰) 전주연 / 25살, 애견훈련사
"나름대로 훈련에서 재능이 있어야죠. 재능이 있어야 하고 또 강아지가 의욕이 있어야하고요. 그러니까 아무 강아지나 다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요. 어떻게 보면 좀 특별한 재질을 가진 강아지가 훈련을 잘 받죠."
이 훈련소에서 미래의 상근이를 꿈꾸며 훈련에 열중하는 견공만 수 십 마리. 명예와 돈을 가져다 주는 스타 견공으로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연합뉴스 김건태입니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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